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공제한 2026년 기준 월 실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식대 등. 기본 20만원
본인 포함 인원
월 예상 실수령액
2,906,683원
계산 공식
월 실수령액 = 월 세전급여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 + 고용보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월 세전급여 | 3,333,333원 |
|---|---|
| 4대보험 합계 | 약 -305,000원 |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약 -140,000원 |
| 월 실수령액 | 약 2,888,000원 |
실수령액은 왜 연봉의 12분의 1보다 적을까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이 곧 통장에 찍히는 돈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의 4대보험료와 근로소득세(소득세)·지방소득세가 매달 원천징수됩니다. 그래서 세전 급여와 실수령액 사이에는 보통 8~18%가량의 차이가 생기며,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율 때문에 이 격차가 더 벌어집니다.
4대보험 중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의 4.5%, 건강보험은 약 3.5%(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약 12.95%), 고용보험은 0.9%를 근로자가 부담합니다. 여기에 소득 구간에 따른 근로소득세가 더해집니다. 식대처럼 월 20만원까지 인정되는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세금 계산 대상에서 빠지므로, 비과세액이 클수록 실수령액이 소폭 올라갑니다.
이 계산기의 계산 방식과 한계
본 계산기는 연봉을 12개월로 균등 분할한다고 가정하고, 월 급여에서 비과세액을 제외한 과세 대상 금액에 2026년 기준 요율을 적용합니다. 소득세는 연간 과세표준에 종합소득세 누진세율을 적용한 뒤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해 월 단위로 나누는 방식으로 근사합니다.
실제 회사가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따르기 때문에 이 계산 결과와 몇천 원 단위로 차이가 날 수 있고, 연말정산에서 최종 정산됩니다. 부양가족 수, 자녀·의료비·연금저축 등 공제 항목에 따라 실제 세금은 달라지므로, 이 값은 대략적인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정확한 금액은 회사 급여명세서나 국세청 홈택스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편 연봉을 비교할 때는 세전 금액뿐 아니라 실수령액과 복리후생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세전 연봉이라도 비과세 한도가 큰 식대·차량유지비를 지원하거나, 성과급 비중이 낮아 매월 고정급이 높은 회사가 실수령 기준으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직을 저울질할 때는 이 계산기로 두 회사의 월 실수령액을 각각 계산해 직접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과 세전 연봉은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연봉 수준과 공제 항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세전 급여의 8~18% 정도가 4대보험과 세금으로 빠집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소득세 누진 구조 때문에 공제 비율이 커집니다.
비과세액은 무엇이고 왜 입력하나요?
식대(월 20만원까지) 등 세금과 4대보험 부과 대상에서 제외되는 급여입니다. 비과세액이 크면 과세 대상이 줄어 실수령액이 조금 늘어납니다.
부양가족 수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본인을 포함한 부양가족 1인당 기본공제가 적용되어 과세표준이 낮아지고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실제로는 자녀세액공제 등 추가 공제도 있어 세금이 더 줄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회사 급여명세서와 다릅니다.
회사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로 매월 원천징수하고 연말정산으로 최종 정산하므로 월별로는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 근사치입니다.
성과급이나 상여금도 포함되나요?
이 계산기는 연봉을 12개월 균등 분할로 가정합니다. 상여가 별도라면 실제 월 실수령액은 지급 월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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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세율·요율 반영 · 최종 업데이트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