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허브

대출이자 계산기

대출 원금·금리·기간과 상환 방식을 선택하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즉시 비교합니다.

%

예: 5

개월

예: 360개월(30년)

상환 방식

매월 상환액

536,822원

총 이자93,255,784원
총 상환액 (원금+이자)193,255,784원
더 낮은 금리 대출 비교하기 (제휴 슬롯)

계산 공식

원리금균등 월상환액 = 원금 × [ r(1+r)ⁿ ] ÷ [ (1+r)ⁿ − 1 ] (r = 연이율/12, n = 개월수)

원금 1억원, 연 5%, 30년(360개월), 원리금균등 기준
월 이율 r0.4167%
매월 상환액약 536,822원
총 상환액약 193,255,000원
총 이자약 93,255,000원

세 가지 상환 방식의 차이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일정한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나가는 돈이 고정되어 예산 관리가 쉬워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갚는 원금이 일정하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 점점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초기 상환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는 세 방식 중 가장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대출 기간 내내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으로, 매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전세자금대출이나 신용대출에서 종종 사용됩니다.

금리와 기간이 총이자에 미치는 영향

같은 원금이라도 금리가 1%p만 올라도 30년 만기에서는 총이자가 수천만 원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만기를 길게 잡으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이자를 내는 기간이 길어져 총이자는 크게 증가합니다. 여유가 될 때 중도상환수수료를 감안하더라도 원금을 조금씩 갚아나가면 총이자를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은 시장금리에 따라 상환액이 바뀌므로, 금리 상승기에는 고정금리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전에는 반드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 한도 안에 드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로 방식별 총이자를 비교한 뒤, 본인의 현금 흐름에 맞는 상환 방식을 고르세요.

거치기간을 두는 대출도 흔합니다. 거치기간에는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므로 당장의 월 부담은 작지만, 그동안 원금이 전혀 줄지 않아 전체 이자는 더 늘어납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에서 거치기간을 길게 잡으면 만기 부담이 커지니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출을 받을 때 붙는 인지세, 보증료, 감정평가 수수료 같은 부대비용도 실질 부담에 포함되므로, 표면 금리만 보지 말고 총비용을 따져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뭐가 더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 부담이 커서, 매월 일정한 지출을 원하면 원리금균등이 예산 관리에 편합니다.

중도상환하면 이자가 줄어드나요?

네. 남은 원금이 줄어 이후 이자가 감소합니다. 다만 대출 초기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을 수 있으니 수수료와 절감 이자를 비교하세요.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금리 상승이 예상되면 고정금리가, 하락이 예상되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혼합형(일정 기간 고정 후 변동)도 선택지입니다.

이 계산기는 중도상환수수료도 반영하나요?

아니요. 순수 원금·금리·기간·상환방식만으로 계산합니다. 수수료, 보증료 등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그 기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거치 없이 즉시 원리금을 상환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2026년 기준 세율·요율 반영 · 최종 업데이트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