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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 계산기

연 소득과 대출 조건을 입력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과 규제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합니다.

%
개월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25.8%

연간 원리금 상환액12,883,719원
은행권 규제 기준40%
판정기준 이내
DSR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는 대출 찾기 (제휴 슬롯)

계산 공식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합계 ÷ 연 소득) × 100

연소득 5,000만원, 대출 2억(연 5%, 30년, 원리금균등) 기준
월 상환액약 1,073,600원
연 상환액약 12,883,000원
연 소득50,000,000원
DSR약 25.8%

DSR이란 무엇인가

DSR(Debt Service Ratio,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 소득에서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 카드론 등 개인이 보유한 거의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이 분자에 들어갑니다. DTI가 주택담보대출 이자와 기타 대출 이자만 보던 것과 달리, DSR은 원금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훨씬 엄격한 지표입니다.

현재 규제상 총대출액이 일정 금액을 넘으면 은행권은 DSR 40%, 제2금융권은 50%를 넘지 못하도록 제한합니다. 즉 연소득 5,000만원이라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원(월 약 167만원)을 넘는 대출은 받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소득이 낮거나 기존 대출이 많으면 원하는 만큼 대출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DSR을 낮추는 방법

DSR을 낮추려면 분모인 소득을 늘리거나, 분자인 연간 원리금을 줄여야 합니다. 대출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이 줄어 DSR이 낮아지지만 총이자는 늘어나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습니다. 기존 신용대출이나 카드론을 먼저 상환하면 새 대출 여력이 생깁니다.

상환 방식도 영향을 줍니다. 만기일시상환은 DSR 산정 시 원금을 만기 균등 분할한 것으로 간주하는 등 방식별로 산입 규칙이 달라, 실제 은행 심사 결과와 이 계산기 값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한도는 대출 실행 은행에서 확인하고, 이 계산기는 대략적인 자가 진단 용도로 활용하세요.

2024년부터는 이른바 "스트레스 DSR"이 단계적으로 도입되어, 변동금리 대출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얹어 상환 능력을 더 보수적으로 심사합니다. 이 때문에 변동금리로 받으면 같은 소득이라도 대출 한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대출 계획을 세울 때는 여유 있게 한도를 잡고, 소득 증빙(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원 등)을 미리 준비하면 심사가 수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DSR과 DTI는 어떻게 다른가요?

DTI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기타 대출의 이자만 반영하지만,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원금+이자)을 반영해 더 포괄적이고 엄격합니다.

은행권 DSR 기준은 몇 %인가요?

일반적으로 은행권은 40%, 제2금융권은 50%가 기준입니다. 다만 총대출액 규모 등 조건에 따라 규제 적용 여부가 달라집니다.

전세자금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

전세자금대출은 원칙적으로 이자만 DSR에 반영되고 원금은 제외되는 등 상품별로 산입 방식이 다릅니다. 정확한 내용은 은행에 확인하세요.

DSR을 넘으면 대출이 아예 안 되나요?

규제 대상 대출은 한도가 축소되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 기간 연장, 기존 대출 상환 등으로 DSR을 낮추면 한도가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 결과와 은행 심사가 다른 이유는?

은행은 상품별 산입 규칙, 스트레스 금리 가산 등을 적용합니다. 이 계산기는 단순 원리금 기준의 근사치입니다.

2026년 기준 세율·요율 반영 · 최종 업데이트 2026-07-01